Pretty Garden

ORIGINAL CHARACTER · BY KIM JIHEE

be-doll 비돌이

평범한 하루,

그 안에서 시작된 이야기.

비돌이(be-doll)는 상괭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김지희(Kim Jihee) 작가의 자화상적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회화 작품 ‘그래도 괜찮아’ 시리즈에서 시작되어, 익숙한 일상의 감정과 순간들을 비돌이만의 솔직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비돌이 이야기
PRETTY GARDEN 01
김지희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비돌이 be-doll
ORIGINAL CHARACTER be-doll

ABOUT BE-DOLL

일상에서 태어난
비돌이

비돌이는 김지희 작가의 회화와 자화상적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하루,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 때로는 조금 엉뚱한 감정까지 비돌이의 이야기가 됩니다.

특별한 사건보다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에 머물고, 그 안의 감정을 무겁지 않은 방식으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비돌이의 이야기는 작가의 이야기이면서, 어느 순간 우리 자신의 이야기와도 겹쳐집니다.

그렇게 평범한 하루가 비돌이의 이야기가 됩니다.

THE CHARACTER

비돌이를 이루는 것들

01 · DISTINCTIVE FORM

비돌이만의 형태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둥글고 풍성한 실루엣과 특유의 표정은 작품마다 이어지는 비돌이의 시각적 정체성입니다.

02 · EVERYDAY EMOTION

일상의 감정

기쁨과 설렘뿐 아니라 무기력하고 조금 서글픈 순간까지, 일상의 여러 표정을 솔직하게 담습니다.

03 · A LITTLE HUMOR

유쾌한 시선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도 비돌이의 시선을 거치면 조금 엉뚱하고 유쾌한 장면으로 바뀝니다.

ARTIST NOTE

그래도 괜찮아

김지희 · Kim Jihee

남들과 다르다고요?

그게 뭐 어떤가요?


그래도 괜찮아요.


인생은 솔직하고 당당하게!

사랑스럽고 소중한 당신이니까요.

그래도 괜찮아 시리즈는 김지희 작가의 자화상인 비만돌고래 비돌이(be-doll)를 통해 일상에서 우울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하게 따스한 위로를 받아보세요.

ORDINARY DAYS · BE-DOLL

평범한 하루도
이야기가 됩니다.

웃기도 하고, 가라앉기도 하고,
다시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
비돌이는 그런 우리의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ORIGINAL CHARACTER

be-doll

Character
비돌이 · be-doll
Creator
김지희 · Kim Jihee
Motif
상괭이 · Finless Porpoise
Series
그래도 괜찮아
Brand
Pretty Garden · 프리티가든